6회로 맞이하는 4.19혁명 시민문화제 2018  락페스티벌은 서울 강북구 광산부페 사거리에서 강북구청 사거리 도로를 교통 통제가 이루어진 4월18일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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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가수이자 음악가(싱어송라이터)이며 연극배우 겸 뮤지컬 배우인 한영애가 무대에서 열창을 펼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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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희와 김루트의  신현희가 애교섞인 멘트에 이어서 자신의 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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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의 육중완이 신나는 곡으로 이어나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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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특유의 가창력으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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