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세자빈이 혼례를 치룬후 처음으로 왕비와 함께 종묘를 참배하는 의식으로 종묘에서 거행된 의례중 유일하게 여성이 참여하는 의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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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묘현례의 재현으로서 절차를 보면 국왕과 왕세자,문무백관이 선왕들에게 예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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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왕들을 들러보기 위하여 국왕이 자리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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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들이 퇴장한 후에 비로서 왕비와 세자빈이 입장하여 예를 올리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는신하들이 왕비와 세자빈의 얼굴을 볼수 없었던 당시의 예법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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