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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럭비 남자 15인제 대표팀이 2018 아시아 럭비챔피언십에서 럭비 월드컵 티켓에 도전하기 위하여  최창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후 4시 30분 인천 남동 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콩을 상대로 대회 첫 홈경기를 치르기 위하여 경기장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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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의 홍콩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도열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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