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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대한민국 vs 말레이시아 경기중


스크럼(Scrum)스크럼의 목적은 사소한 반칙이나 정지 후에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공정하게 플레이를 재개하기 위한 것이다.

각 팀에서 8명의 선수들이 세 줄로 서로 바인드하고, 상대측과 밀착하여 각 팀의 프론트 로의 머리가 서로 엇갈리도록 형성하는 것이다.

이와같이 하면 스크럼 하프가 볼을 투입할 수 있는 터널이 만들어져 프론트로 선수들이 그들의 두 발 중 하나로 후킹함으로서 볼 소유를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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