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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에서 8명의 선수들이 세 줄로 서로 바인드하고, 상대측과 밀착하여 각 팀의 프론트 로의 머리가 서로 엇갈리도록 형성하는 스크럼(Scrum)으로  스크럼 하프가 볼을 투입할 수 있는 터널이 만들어져 프론트로 선수들이 그들의 두 발 중 하나로 후킹함으로서 볼 소유를 위해 경쟁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넘치는 대한미국의 힘으로 말레이지아는 계속 무너지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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