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미모, 관능미까지 모두 갖춘 이기적인(?) 차세대 머슬퀸 머슬퀸 전혜빈의 바캉스 미공개 화보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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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완벽한 비율로 섹시 ‘머슬퀸’으로 불리는 전혜빈은 2018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톨 부문 TOP5를 차지하며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호 커버걸로 낙점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강원도 양양의 시원한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서구적인 외모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완벽한 비율로 새로운 여신의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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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큐 관계자는 “7월호 화보는 ‘엔조이 바캉스’를 콘셉트로 차세대 머슬퀸 전혜빈의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7월 23일까지 스포맥스 온라인 스토어를 비롯해 온라인 서점과 전국 중대형 서점에서 ‘맥스큐’ 7월호 낱권 및 신규, 기존 정기구독자에게는 맥스큐 커버걸 화보로 구성된 ‘2019 머슬퀸 캘린더’가 특별부록으로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