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FC 와 울산 현대의 경기가 서울 원드컵 경기장에서 7월15일 오후 7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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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날씨속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울산현대의 김창수과 김인성이 윤석영을 제지하고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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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리킥을 내주는 결과를 낳았다.


[스포츠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