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속 2018년 7월16일 잠실 올림픽 주운동장에서는 서울 E 랜드 와 안산 그리너스 경기가 오후 7시반부터 치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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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 때문인지 선수들의 움직임 둔하게 느껴진 가운데 후반 서울 E랜드의 최오백선수가 안산 그리너스 빈틈을 헤집고 선취골을 얻었다.


[스포츠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