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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와 단독으로 겨루는 장면으로 골킥을 위한 각도가 아쉬움이 남는 경기장면이다.



조재완의 추가골로 서울 이랜드의 승리를 굳혔다.

오늘 경기는 결국 2:0 서울 이랜드의 승리로 마무리하는 경기로서 조재완은 6득점으로 팀내 1위를 국건히 지키고있다.


[스포츠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