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는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 2018 2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4-0의 완승을 거뒀다.

 

젼반 13분 전북의 한교원은 손준호의 코너킥을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을 했지만 VAR 판정 결과 오프사이드로 판정, 골이 취소됐지만 전반 34분 다시 골을 넣어 1: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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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후반전 10분 정혁이 한교원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 득점과 후반 20분 한교원의 패스를 받은 이동국이 오른발 슈팅으로 K리그 통산 213호 골을 기록, 그리고 25분 한교원의 패스를 받은 손준호가 득점해서 제주에 4:0 승리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