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37)이 주짓수 대회에 출전해 의외의 실력을 뽐냈다.
KHJ_5675.jpg



9월 16일 일요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흰띠 남자 일반부 76㎏급 토너먼트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출전하여 이목을 끌었다.

 허경환은 2경기를 연속 승리를 거두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KHJ_5692.jpg


첫 번째 경기에서는 시작 1분 30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했으며, 두 번째 경기에서는 심판 판정 8:2로 판정승을 이뤘다.

[스포츠21 김홍직기자 wulrar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