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매해 가을, 전주에서 진행되는 우리음악&월드뮤직 축제이다. 


우리음악의 새로운 매력과 전 세계의 월드뮤직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품격 공연예술제이다. 


공연예술 마니아는 물론 일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로 가득하다.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공간과 최고의 음향시설을 갖춘 실내 공연장, 편백나무숲에서 만나는 자연 속 월드뮤직의 세계, 매해 소리축제가 준비하는 특별한 음악, 소리의 세계로 초대한다


올해로 17회째 열리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3일 오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김한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이 개막을 선언하며 막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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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앙상블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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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공연


[스포츠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