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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에서 주최하는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이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펼쳐진 피규어 대회에서 용인에서 피티셥을 운영중인 가효운 팀에이짐 대표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등에는 김효순 선수가 차지하였으며, 3등에는 이수지 선수가 차지하였다.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