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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 기업 스포맥스에서 주최하는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이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펼쳐진 글래식에 참여한 배현우 선수는 머슬마니아 프로의 목표를 3년만에 다시 준비를 해왔으며 ,3년전의영광의 모습을 이루기 위해 준비해왔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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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우 선수는 그의 목표를 결국 3년만에 준비하면서,클래식과 피지크에서 영광의 순간을 가지게 되었다.


[스포츠21 김홍직 기자 wulrar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