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루기 경기임에도 복부나 머리를 보호하는 보호장구는 없었다.


보호장구 하나 없이 경기를 치르다 보니 선수들이 크고작은 부상을 당했으며 병원으로 후송되는 선수까지 발생했다,


정식 종목으로 가기에는 선수보호나 경기운영 등 수정해야 할 점들이 너무나 많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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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맞은 선수가 고통을 호소하며 엎드려 있다.


[스포츠21 유민수기자 wnekd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