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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최정희 기자]

 

2018년 강릉문화올림픽이 개최되고 있는 솔향도시 강릉 씨마크호텔 미디어센터 앞 경포천에 천연기념물 수달이 나타났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1급이다.

원형 모양의 머리와 동그란 코, 작은 눈과 짧은 귀가 주름가죽에 덮혀 털 속에 묻혀 있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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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최정희 기자]

생긴 모양은 족제비와 비슷하지만 훨씬 크고 수중생활하기에 알맞은 몸을 갖고 있다. 

과거에는 전국 어느 하천에서나 흔히 볼 수 있었던 수달이지만 지금은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천연기념물이 되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축하하기라도 하듯 불쑥 나타난 수달이 반갑기만 하다.

 

[기사 스포츠21 사진부 기자 최정희 younyae@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