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밤에 환상적인 우주쇼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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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스포츠 21 김홍직]

 

오후 8시47분부터 서울 강북에서 관측된 달의 모습은 서서히 아래부부 부터 개기월식이 펼쳐졌다.

 

지구와 달이 가장 가까이 접근한 상태에서 태양,지구, 달이 일직선상에 놓여 있는 조건이 맞으며 슈퍼문 속에 개기일식 현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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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스포츠 21 김홍직]

 

지구의 그림자가 완전히 달을 가린후에 펼쳐진 피빛으로 물든 블러드문(blood moon) 현상이 관측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1982년 12월 이래로 35년만에 펼쳐졌으며, 25년후에 다시 기상조건만 된다면 다시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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