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 먼지가 봄날씨속에 연일 기승을 벌이는 가운데 봄비가 2틀연속 내리더니 기온이 내려간 날씨속 개나리, 진달래, 벗꽃이 한번이 개화하는 이상기온속에 서울 우이천에도 봄소식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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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벗꽃축제를 시작한 창동의 태양아파트 길은 행사를 위하여 도로통제를하였으며, 이날 벗꽃을 구경하기에는 추운날씨를 보였지만 많은사람이 우이천에서 벗꽃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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