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1라운드 경기는 전북이 강원에 3:2로 역전승 했다.

 

전반 2분 강원의 정조국이 선제골을 넣어 앞서며 전반을 마쳤지만 후반 7분 전북의 로페즈가 동점골을 넣었고 후반 14분 강원의 디에고가 다시 골을 넣으며 강원이 다시 앞서갔지만 후반 30분 이범영의 펀칭 실수가 자책골이 되며 다시 동점이 되었고 후반 44분 전북의 김신욱이 결승골을 넣으며 전북이 강원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 현대는 이번 승리로 조기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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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로페즈가 골을 넣자 이동국이 달려와 로페즈의 다리를 만지며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