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연이어 석권한 레알 ‘올킬녀’ 우정원의 맥스큐 표지가 선공개되었다.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인 우정원은 지난 9월 대구에서 열린 ‘맥스큐 모델어워즈’에서 스포츠모델과 미즈비키니 종목 2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며 차세대 머슬퀸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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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6일 머슬매니아 참석한 우정원]


맥스큐와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듯 우정원은 10월 24일에 출간되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한국판과 미국판 동시 커버걸로 낙점되는 영예를 안았다.


‘뉴 키드 온더 맥스큐’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커버, 화보촬영을 통해 우정원은 완벽한 몸매와 변화무쌍한 표정,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특별한 매력으로 ‘완판녀’로 등극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우정원은 2018년 하반기 최고의 유망주”라며 순차적으로 공개할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정원이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한 ‘2018 핀인터내셔날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은 10월 27일 밤 12시30분에 TV조선 채널에서 녹화 방송된다.


[스포츠21 김홍직기자 wulrar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