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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EB 하나은행 K리그 2 19R 서울E:안산]서울 이랜드 최오백 선취골 file 2018-07-16
김홍직
무더운 날씨속 2018년 7월16일 잠실 올림픽 주운동장에서는 서울 E 랜드 와 안산 그리너스 경기가 오후 7시반부터 치루어졌다. 더운 날씨 때문인지 선수들의 움직임 둔하게 느껴진 가운데 후반 서울 E랜드의 최오백선수가 안산 그리너스 빈틈을 헤집고 선취골...  
[2018 하나은행 K 리그 1 서울:울산]경기장에 훈훈함이... file 2018-07-15
김홍직
FC 서울의 박동진선수가 오른발에 통증을 호소하자 울산현대의 이근호가 상대선수의 다리를 주무르고있다. [스포츠21]  
[2018 하나은행 K 리그 1 서울:울산] 선방의 울산현대의 GK 오승훈 file 2018-07-15
김홍직
울산 현대의 골킥 주변에서 FC 서울의 공격이 몇번에 걸쳐졌지만 GK 오승훈의 방어로 울산 현대의 골대는 굳게 닫히어 추가골을 허용하지 않았다. [스포츠21]  
[2018 KEB 하나은행 K리그 1 서울 울산] 서울 FC 윤석영 종횡무진 file 2018-07-15
김홍직
서울 FC 윤석영 종횡무진 활동으로 1점을 득점한 가운데 윤석영이 상대진영 코너킥 부위에서 울한 현대의 김인성 선수에 의해서 발목이 잡혔다. [스포츠21]  
[2018 하나은행 K 리그 1 서울:울산]앗 억울해~ file 2018-07-15
김홍직
때로는 경기장에서 경기에 몰두하다 보면 억울해 할수도 있지만... FC 서울의 이상호와 울산 현대에 정동호 선수가 볼 경합중 정동호 선수가 부상을 입은듯 얼굴을 움켜주고 있다. 결국은 커다란 부상은 아닌 하였다. [스포츠21]  
[2018 하나은행 K 리그 1 서울:울산]이제는 K FLRM 복귀 FC 서울의 고요한 file 2018-07-15
김홍직
순식간에 볼을 차고 오르는 FC 서울의 고요한을 전면 마크한 주니오가 수비자 반칙으로 FC 서울에 프리킥을 얻게 해주었다. [스포츠21]  
[2018 하나금융 K리그 1 서울:울산] 서울 FC 윤석영을 마크하라~ file 2018-07-15
김홍직
서울 FC 와 울산 현대의 경기가 서울 원드컵 경기장에서 7월15일 오후 7시 펼쳐졌다. 후덥지근한 날씨속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울산현대의 김창수과 김인성이 윤석영을 제지하고있으나 결국 프리킥을 내주는 결과를 낳았다. [스포츠21]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8R 베스트11] ‘꼴찌 탈출’ 정희웅(안양), K리그2 18R MVP 선정 file 2018-07-11
김홍직
재치넘치는 플레이와 득점으로 K리그2 ‘꼴찌 탈출’에 성공한 안양의 정희웅이 KEB하나은행 K리그2 (챌린지) 2018 18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사진제공 / 대한프로축구연맹] 정희웅은 지난 8일(일) 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 안양의 KEB하나은행 K리그...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5R 베스트11]전북의 ‘만능 공격수’ 로페즈 2018 15라운드 MVP선정 file 2018-07-10
김홍직
로페즈는 지난 7일(토)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인천의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5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했다. 이날 로페즈는 전방위에서 전북의 공격을 이끄는 활약으로 패배 위기에 놓여있던 팀을 구해냈다. [사진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이...  
[2018 K리그 1 15R] 수원과 제주의 순위 다툼 file 2018-07-09
구재규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7일 저녁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수원삼성과 제주유나이티드 후반기 2018 K리그 15라운드가 펼쳐졌다. [사진촬영: 구재규] 전반기 승점 25로 2위를 마친 수원과 승점24로 마친 제주는 한치 양보도 없이 전북을 제외하곤 최근 ...  
[K리그1 15라운드]인천과 전북의 무승부로 file 2018-07-07
유민수
[촬영:유민수 기자] 7일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5라운드 전북 현대와 인천의 경기는 3:3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촬영:유민수 기자] 인천은 무고사의 골과 문선민의 2골로, 전북은 아드리아노와 로페즈 그리고 김신욱의 골로 3:3 무승부를 기록...  
[2018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서로에게 응원을... file 2018-05-19
김홍직
대한민국의 세번째 경기로 말레이시아를 67-12로 누르고 대회 2승 1패의 기록 하였다. 12일 경기와는 다르게 시종일관 말레이시아를 압도하는 경기를 보여 주었으며,2018 ARC의 우승을 가리는 마지막 홍콩과의 원정경기를 떠나기 전 좋은 승리를 거두면서 월...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황인조의 파워 file 2018-05-19
김홍직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럭비 대표팀의 황인조선수가 말레이시아 선수의 수비를 뚫고 전지하고 있다. [무단전제,무단 복시 금지 스포츠21]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대한민국의 여유로운 경기진행 file 2018-05-19
김홍직
5월 12일 홍콩과의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펼쳐진 경기와는 사뭇 다른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자세가 다름을 느낄수있는 경기로, "끝난것이 끝난것이 아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선수들의 표정과 경기의 진행면에서 승리를 위하여 나가는 모습이 보...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무한 공격에 무너지는 말레이시아 file 2018-05-19
김홍직
대한민국의 공격에 많은 수비수의 선수들이 있음에도 무너지는 말레이시아의 럭비 [무단전제,무단 복시금지 스포츠21]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수비는 최대의 공격 file 2018-05-19
김홍직
발레이시아 선수가 볼을 잡고 질주하려 하자 대한민국의 수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무단 전제,무단 복사금지 스포츠21]  
[2018 ARC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폭발력 넘치는 대한민국의 스크럼(Scrum) file 2018-05-19
김홍직
각 팀에서 8명의 선수들이 세 줄로 서로 바인드하고, 상대측과 밀착하여 각 팀의 프론트 로의 머리가 서로 엇갈리도록 형성하는 스크럼(Scrum)으로 스크럼 하프가 볼을 투입할 수 있는 터널이 만들어져 프론트로 선수들이 그들의 두 발 중 하나로 후킹함으로...  
[2018 ARC 럭비 챔피언십]말레이시아 고전중 file 2018-05-19
김홍직
말레이시아 선수가 대한민국의 장선민선수에 잡히어 전진을 멈추고 있다. [무단전제,무단 목사금지 스포츠21]  
[2018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열띤 경기속에 file 2018-05-19
김홍직
 2018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 대한민국 vs 말레이시아 경기중 스크럼(Scrum)스크럼의 목적은 사소한 반칙이나 정지 후에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공정하게 플레이를 재개하기 위한 것이다. 각 팀에서 8명의 선수들이 세 줄로 서로 바인드하고, 상대측과 밀착...  
[2018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5월19일 남동아시아드 럭비 경기장에서 file 2018-05-19
김홍직
5월 19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 럭비 챔피언십(이하 ARC) 세 번째 경기가 열렸다. [무단전제,무단 복사금지 스포츠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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