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머슬퀸’ 머슬마니아 윤혜주의 헬스 남성지 ‘맥스큐’ 12월호 화보가 공개되었다.

윤혜주는 지난 9월에 열린 ‘2017 머슬마니아 맥스큐 피트니스 챔피언십’에서 미즈비키니 톨 2위를 차지하며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급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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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꽃피운 여신 ‘플라워 인 마이 라이프(Flower in My Life)’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윤혜주는 매혹적인 ‘수국 여신’으로 분해 비글미 넘치는 포즈와 몸매로 ‘남심’을 저격했다.

맥스큐 관계자는 “12월호 화보는 땀과 열정으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꽃피운 머슬마니아 여신 4인방의 매력을 극대화 하는 데 주력했다”면서 “윤혜주 선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볼살,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베이글녀’로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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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머슬마니아 하반기 대회 여신 4인방 김시아, 안인선, 이휘진, 윤혜주가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12월호는 현재 전국 중대형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절찬리 판매중이며, 단백질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에서는 이들 4인방을 모델로 12월 18일부터 국내 최대 오픈마켓 지마켓(G마켓)에서 다이어트패키지 할인전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지마켓 할인전에 참여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 2018년 맥스큐 비키니 탁상용 캘린더(1만5천원 상당)를 증정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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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스포맥스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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